전북·전주·김제·완주 4단체장 혁신도시 악취 해결 '맞손'
전북자치도와 인근 3개 시군이 전북 혁신도시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쳤다. 도는 21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대상지역인 김제시와 혁신도시가 위치한 전주시, 완주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지역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