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실사 등 심사 거쳐 3월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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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지속가능한 재활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북자치도 비영리 민간단체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익활동 실적이 1년 이상인 단체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단체 운영비나 인건비, 자산 취득을 목적으로 한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신청 기간은 이달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도청 장애인복지정책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사업은 현지 실사와 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중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되거나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임성익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이번 공모를 통해 현장 중심적이고 실천적인 재활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재활과 자립을 위해 역량 있는 장애인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