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효과높은 외국인근로자 어촌고용 '박차'
전북 군산시가 어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군산시는 2021년, 전국 최초 해면양식 분야 시범 사업지 선정 이후부터 법무부로부터 2022년 23명, 2023년 5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왔다. 이후 해를 거듭하며 고용 어가의 만족도가 높아졌고, 한편으로는 어촌계, 관계 협회 등을 대상으로 적극홍보 하면서 올해는 전년도의 2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