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넷째 최대 1500만원' 등 임신·출산 지원 정책 '박차'
전북 순창군이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펼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고장'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순창군은 4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출산장려금 지원, 산전 검사비 지원,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지원, 해피니스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표적인 사업인 출산장려금 지원은 첫째 아이 300만 원부터 넷째 이상 1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7월 현재 117명에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