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군산 등 7개 피해지역 호우·태풍 피해 복구계획 1522억원 확정
전북도는 지난 장마철 집중호우와 제6호 태풍 '카눈' 피해에 따른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재난지원금을 추석전 지급을 목표로 추진하는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7일까지 장마기간 동안 도내 평균 838mm, 익산 함라 지역에 1,019mm, 순창 풍산 지역에 1004mm의 강수량을 보였으며,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내린 강수량(429mm)은 연평균 강수량(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