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6일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개막
후백제의 왕도이자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천년문화도시 전북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한·중·일 3국의 문화교류를 이끄는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로서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주시는 2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을 연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리강 중국 청두미디어그룹 이사, 차오동 중국 메이저우시 부시장, 이데노 츠토무 일본 시즈오카현 부지사, 윤성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