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서민·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완화' 건의안 채택
전북 전주시의회가 15일 서민과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냈다. 2008년 금융위기 후 최고 수준의 금리로 서민의 이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반면, 은행은 사상 최대 이자 수익을 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시의회는 제39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용철 의원(중앙, 풍남, 노송, 인후3동)이 대표 발의한 '경제위기 이자부담 경감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