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설주차장 무료개방하면 시설개선비 지원
전북 전주시가 부설주차장을 공유하는 공동주택과 종교시설, 학교 등에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도심 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2월 10일까지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역과 터미널, 전통시장, 상업지역 등 주차난이 심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의 부설주차장 관리 주체다. 대상자는 주차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