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전북 진안군이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답례품 선정위원회 4차 회의를 갖고, 총 20개 품목, 32개 업체를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선정된 공급업체는 곡류(진안농업협동조합), 수삼(농업회사법인 황금새싹인삼농장 유한회사, 하수오홍삼, 전북인삼농협, 강산도 영농조합법인), 돼지고기(무진장축협물류센타), 홍삼(부귀인삼사 등 11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