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밤에는 괜찮지 않나"…스쿨존 속도완화, 현장 가보니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개혁신당이 고용보험 가입자가 아닌 여성 근로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전국민출산휴가 급여제' 도입을 제안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조응천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저출산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동대표는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가 23만 명대로 예상되고 올해 연간 합계 출산율이 0.6명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저출산 문제의 해결은 우리..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제3지대 신당이 결국 거대 양당으로 흡수될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 "뿔뿔이 흩어진다 하더라도 '수괴'가 되어서 끝까지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공동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제3지대가 총선이 끝나고 흩어져서 결국 거대 양당으로 돌아가게 될 수 있다는 시각에 대해 "당연히 돌아갈 확률이 역사적으로 거의 100%였다"면서도 "이번에..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표의 공천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보여준 것으로는 평가할 가치가 없을 정도의 일방주의"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여야의 총선 공천에 대한 평가를 묻는 말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실제로 민주당에서 공천 배제 되신 분들의 연락을 받아서 세부 사항을 검토해 보면서 '알곡'과..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개혁신당이 대한민국이 당면한 위기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겠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무의미한 악당 경쟁과 다르게 미래에 중요한 정책 화두를 가지고 당당하게 생산적인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공동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정권 3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정책이나 비전 경쟁보다는 상대방을 악당으로 만..
배복주 전 정의당 부대표의 공천 문제 등을 두고 벌어진 개혁신당 내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3지대 정치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민주주의"라며 "서로 차이가 있을 때 민주주의 원칙으로 풀어 가면 안 풀린 문제가 없다. 이런 원칙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배..
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최근 각종 사안들을 두고 불거진 당내 갈등 상황에 대해 "(이준석 공동대표 측이) 세 가지 제안을 했는데 (이낙연 공동대표 측이) 두 가지는 거절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거절한 게 아니라 대안을 제시해서 그 대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최고위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3지대 정치의..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갑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양 원내대표는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그는 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용인을 세계 반도체 수도로 만드는 대장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용인은 양향자의 꿈이 시작된 곳이다. 18살 양향자가 용인으로 입사하고, 28년 후 삼성의 별이라는 임원이 되었다"며 "용인..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총선에서 신당의 역할과 관련, "국민께서 비례대표 선거에서 민주당과 연합하라 하시면 그리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15일 서울 동작구 한 카페에서 열린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선거 앞두고 이합집산해 정체성이 불분명한 당이 만들어지고 있다. 어느 정당이 원내 3당으로 제대로 된 역할을 하겠나"라며 "제대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원욱 개혁신당 의원이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신당 창당 및 총선 출마 선언을 한 것과 관련, "진보진영은 조국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이재명의 방탄도 질리는데 조국 방탄까지 봐야 하는 것인가"라며 "부끄러움이 먼저여야 한다. 멈춤으로 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전..
더불어민주당 출신 양정숙 무소속 의원이 제3지대 통합 신당인 개혁신당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개혁신당은 현역 의원 5명을 확보해 6억 원 가량의 경상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양 의원은 14일 오후 국회 의사과에 개혁신당 입당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도 공지를 통해 양 의원의 합류 사실을 알렸다. 양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올려 "저는 오늘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개혁신당에 참여하기로 결정..
[속보] 양정숙, 개혁신당 합류… 현역 의원 총 5명
제3지대 빅텐트를 완성한 개혁신당이 제1야당 텃밭 호남 공략을 위해 주요 인사들의 퍼즐 맞추기에 돌입하면서 호남발 신당 바람 가능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호남에서 곳곳에 빅매치가 성사될 경우 야-야(野-野) 대결 구도가 이번 총선의 또다른 관전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개혁신당과 관련해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단연 이낙연 공동대표의 총선 출마 여부 및 출마 예상 지역이다. 이 공동대표는 14일 KBS 라디오 인..
더불어민주당 주도 하에 추진되고 있는 진보진영 비례 위성정당의 참여 여부를 놓고 녹색정의당 내부에서 찬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당내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으면서, 배진교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는 사태도 벌어졌다. 배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당 대표단의 일원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한계와 책임을 통감한다"며 "오늘 아침 의원총회에서 당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히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통합 비례정당과의 연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단합과 연대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시 국민 눈높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번 총선은 거의 역사적 분기점에 해당할 만큼 중요한 지점이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힘을 다 합쳐야 한다"며 이..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 투입할 18·19호 인재로 유동철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김상우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발탁했다. 민주당은 14일 국회에서 인재환영식을 열어 유 교수와 김 교수의 영입을 발표했다. 경남 밀양 출신의 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부산에서 복지 분야 시민사회 운동을 펼쳐 왔다. 사회복지연대를 창립하고 부산참여연대, 부산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