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중앙대,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맞손…AI 콘텐츠 개발·교육
한양대, 2026 신입생 참여 전시회…‘Provotype 2026’ 개최
동국대, 건학 120주년 맞아 한-독 제조혁신기술·R&D 포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추가 출석 요구에 응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민주당이 장외투쟁 카드까지 꺼내들며 대여 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로지 야당파괴와 전 정권 지우기에만 혈안이 돼 검찰권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남용하는 윤석열정권"이라며 "윤석열 사단의 충성스러운 정치 검사들은 헌정사에 없는 제1야당 대표의 두 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자신의 방북을 위한 자금으로 쌍방울 그룹이 북한에 300만 달러를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의 신작 소설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그래요?"라고 반응한 뒤 "아마 검찰의 신작 소설이 나온 것 같은데, (검찰의) 종전의 창작 실력으로 봐서 잘 안 팔릴 것"이라고 비꼬았다. 앞서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검찰 조..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표가 검찰의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기로 한 것과 관련, "윤석열 검찰은 더 이상 시간끌기, 망신주기 같은 얕은 술수를 부리지 말고 이번 세 번째 소환을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 국민 상식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로지 야당 파괴와 전 정권 지우기에만 혈안이 되어 검찰권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남용하는 윤석열정권, 윤석열 사단의..
유승민, 與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속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결과보고서가 야당 단독 의결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는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재석 158명 중 찬성 158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은 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 등 야당 단독으로 이뤄졌으며,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한 채 본회의장을 퇴장했다. 야당 단독으로 채택된 보고서에는 이상민 행정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윤 대통령이 저를 검찰청으로만 자꾸 부르지 마시고 용산으로도 불러 주시면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요구했다. 이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에게 각자도생을 강요하지 말고 특단의 민생대책 수립에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하다 못해서 처참 지경"이라며 "정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의 추가 소환 요구에 대해 "참으로 옳지 않은 일"이라면서도 "결국 제가 부족해서 대선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욕적이고 부당하지만 패자로서 오라고 하니 또 가겠다"고 밝혔다.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도 소환 요구가 '대선 패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검찰의 추가 소환 요구에 대해 "참으로 옳지 않은 일이지만 결국 제가 부족해서 대선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욕적이고 부당하지만 패자로서 오라고 하니 또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선거에서 패배했고, 그 패배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파면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9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결과보고서의 핵심은 윤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와 이 장관의 파면, 그리고 독립적인 재난 조사기구의 설치"라고 강조했다. 오 원내대변인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을 언급하며 "재난 대응에 완벽하게 실패한 재난안전 주무장관을..
여야가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검찰 소환조사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놓으며 격돌했다. 여당은 서면 진술서만을 제출한 채 사실상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이 대표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고, 야당은 검찰 수사가 '정적 제거용'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29일 논평을 내고 "(이 대표가) 조사받으며 한 것이라고는 미리 준비한 진술서를 내민 것 밖..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체적으로 대한민국 국정의 방향이 모두가 함께 사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거꾸로 간 경향이 없지 않다"며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 이 대표는 26일 전북 정읍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축산농민과의 정책간담회에서 난방비 등 물가 급등 상황을 언급하며 "어려운 시기에는 정말로 억강부약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돈을 버는 특수한 기업들이 있지 않나..
'대장동·위례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해 오는 28일 검찰 출석을 앞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전북을 찾으며 '국민속으로, 경청투어' 일정을 재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전북 정읍을 찾아 한우축사 농가와 가축시장을 방문하고 축산 농민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한우 가격 폭락으로 축산 농민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농가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관련 문제를 챙기고 나서는 모습으로 민생 이슈 선점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가폭력 범죄와 관련된 시효를 폐지해야 한다면서 관련 입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폭력피해자 간담회'에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하는 민주공화국에서 국민이 위임한 권한, 국민이 지급한 혈세로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국가폭력 범죄가 계속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표는 "대체적으로 집권 기간이 지나면 공소시효가 상당히 지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난방비 급등 문제와 관련한 대책으로 7조2000억원 규모의 '에너지 고물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안을 정부에 제안했다.이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난방비 폭탄 민주당 지방정부·의회 긴급 대책회의'에서 "오늘 중앙정부에 대해서 7조2000억원 정도의 에너지 고물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제안을 드린다"고 밝혔다.그는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국민들의 난방비 폭등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25일 국회선진화소위원회를 열어 국회의원 이해충돌방지 관련 국회 규칙 제정에 대한 첫 논의를 진행하고 규칙 마련의 시급성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 이해충돌방지법은 직무 수행 중 알게 된 비밀 혹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방지하는 내용이다. 이해충돌방지법과 국회의원의 이해충돌방지 조항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은 지난 2021년 4월 국회를 통과했으나, 구체적인 기준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