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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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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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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개표소 시위’ 다중위력 폭행·강요는 특수범죄…출입통제, 업무방해 소지”

민주당 “‘윤석열차’ 경고는 표현·예술의 자유 침해”…인권위에 진정

더불어민주당이 6일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의 수상과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다. 해당 작품은 제23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고등부 카툰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최근 열린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전시됐다. 작품 전시가 논란이 되자 문체부는 공모전 주최 측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엄중히 경고하며 신속히 조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는데, 이것이 표현의 자유 침해에..

박홍근 “대통령실-감사원 유착은 국기문란… 공수처 수사 착수해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권의 사냥개를 자처한 감사원이 누구의 지시로 정치감사, 하명감사에 나섰는지 그 실체가 분명해졌다"며 그 배후로 대통령실을 지목했다. 박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감사원 유병호 사무총장이 서해 공무원 사건 감사의 해명자료가 나간다며 대통령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에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법이 정한 감사위원회 의결도 패싱하더니 뒤로..

박지원 “정치 여정에서 가장 큰 실수는 ‘안철수 신당’ 합류”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과거 국민의당 합류를 '실수'라고 표현하며 더불어민주당으로의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박 전 원장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2016년 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당시 공동대표로 있던 국민의당에 합류했던 일을 언급하며 "저 자신의 인생이나 정치 여정의 큰 실수는 '안철수 신당'(국민의당)으로 나갔던..

[2022 국감] 문체위 국감서 여야 ‘윤석열차’ 공방

5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대상 국정감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와 문체부의 대응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해당 작품은 제23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고등부 카툰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전시됐는데, 문체부가 이에 대해 주최 측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엄중히 경고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됐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웹툰 강국을 지향하는 대..

이재명 "보수정권 민영화 DNA 또 시작…방송·철도 등 곳곳서 의지 분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보수정권의 DNA라고 할 수 있는 민영화가 다시 또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5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말로는 안 한다는데 자산을 매각하고 지분을 매각해서 경영에 민간의 의사결정력이 개입될 여지를 계속 넓히고 있다"고 했다. 이어 "최근에는 방송까지 YTN·MBC 지분 매각, 그리고 민영화하겠다는 얘기를..

민주당 ‘당원존’ 개관식…이재명 “당원의 당으로 자리잡아가는 첫날”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지시로 여의도 중앙당사 2층에 '당원존'을 새롭게 마련했다. 5일 진행된 당원존 개관식에는 이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당원 56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당이 당원의 것으로 되돌아가는 것 같다"며 "진정한 의미의 민주당으로, 당원의 당으로 자리잡아가는 첫날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앞으로 당원들이 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토론하고, 또..

[2022 국감]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 시작…첫날부터 곳곳서 ‘난타전’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가 4일 시작됐다. 이날 법제사법위·정무위·기획재정위·교육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외교통일위·국방위·행정안전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환경노동위·국토교통위 등 12개 상임위에서 국감이 진행됐다. 여야는 국감 첫날부터 상임위 곳곳에서 격돌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전임 문재인정부 당시의 문제와 의혹들에 초점을 맞췄고,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 정부의 실정과 의혹들을 집중 공..

이재명 “노인 일자리 예산 삭감은 ‘패륜 예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공형 노인 일자리 예산을 줄인 정부의 정책을 '패륜 예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찾아 "윤석열정부가 노인 일자리를 6만1000개나 삭감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며 "현재 민생위기나 경제위기가 심하기 때문에 되레 늘려야 하는 상황인데 줄인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예..

민주, ‘문재인 감사통보’에 강력 반발… “국민 눈돌리기용 정치탄압”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를 통보한 것을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하자,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부를 겨냥한 감사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이 민주당의 시각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 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정치탄압이 노골화되고 있다"며 "이미..

민주당 “감사원이 감사권 남용… 직권남용으로 고발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면조사를 통보한 감사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3일 기자회견을 열어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 사실을 알리면서 "감사원이 드디어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조사하겠다고 나섰다"며 "윤석열정부가 노리는 것은 결국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감사원이 문재인정부 인사들에 대한 무차별..

여야, 감사원 '文 서면조사' 통보에 거친 설전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를 통보한 것에 대한 후폭풍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여야는 3일 서로를 비난하는 논평을 내고 기자회견을 열며 거친 설전을 주고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이 감사권을 남용해 전 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에 나서고 있다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이 문재인정부 인사들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 감사원 서면조사 통보에 강한 불쾌감 표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감사원으로부터 서면 조사를 통보받은 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8일 감사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 측에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의 사실관계를 규명하겠다며 전화에 이어 이메일 한 통을 보냈다"며 "질문서를 보낼 테니 서면조사에 응하라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8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윤석열정부 들어 첫 사례로,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건 지난 2016년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후 6년 만이다. 29일 오후 6시 열린 본회의에서는 박 장관 해임건의안이 재석 의원 170명 중 찬성 168표, 반대 1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 진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

박진 해임건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8표(속보)

박진 해임건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8표(속보)

민주당, 정진석 연설에 “야당 대변인 논평 같아” 혹평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집권여당 대표의 연설이 아니라 야당 대변인의 논평 같았다"고 직격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평가하며 "국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집권여당의 자세는 찾아볼 수 없는 실망스러운 연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의 모든 책임은 여당에 있지만, 정 위원장은 시종일관 야당 탓, 언론 탓을 했다"며 "윤석열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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