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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당이 당원의 것으로 되돌아가는 것 같다"며 "진정한 의미의 민주당으로, 당원의 당으로 자리잡아가는 첫날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앞으로 당원들이 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토론하고, 또 대한민국의 어떤 정책을 만들어 낼 것인지, 당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논의하는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당직자가 숫자가 많지 않아서 직접 관리가 쉽지 않다"며 당원들의 자율적인 관리도 당부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당원들의 대표로 나선 2명의 당원에게 이 대표가 직접 꽃다발을 건네는 증정식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소라 당원은 당원존 개관에 대해 "당원이 주인인 민주당을 만들어가기 위한 또 한 걸음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당원존이 누구나 편히 들려 담소를 나누고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포토] '당원존' 오픈 박수치는 이재명 대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05d/2022100501000337100021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