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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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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신진연구자를 지원하는 'AI 스타펠로우십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과기부는 지난 1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33일 간 '2025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13일 밝혔다.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은 연구 생애주기 중 가장 창의적이고 활발하게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른바 신진연구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이다. 이를 통해 A..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차세대원자력 등 미래 원자력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 강화에 나선다. 유상임 과기부장관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기후 변화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 등이 원자력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을 위해 차세대 원자력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며 "과기부는 원자력계 새로운 기회..
2023년 한국 원전 산업 매출이 32조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는 2025년 원자력계 신년 인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원전 산업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원전 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3년 한국 원전 산업 매출은 32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
한국전력공사는 전력망 확충을 위해 전력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9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8일 제1차 전력계통위원회를 개최해 전력망 확충 방안과 시설 수용성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력계통위는 한전이 전력망 구축에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구성한 내부 위원회다. 한전 관계자는 "주민 수용성과 지자체 협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에 있다"며 "전력계통위에서 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국에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 혁신상을 수상한 디지털 혁신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ICT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과기부는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디지털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대학들이 참여했다. 인공지능(AI) 부문에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두고 정치권의 반대에 부딪힌 정부가 사업 계획을 축소하는 내용의 조정안을 내놨다. 이에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이 원전 확대에 나서는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우리나라 주력 산업의 경쟁력 저하와 에너지 안보에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원전 생태계 육성과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8일 국회 및 관계부처..
인공지능(AI) 산업 지원 및 규제 내용을 담은 'AI 기본법'이 최근 국회 문턱을 넘었다. 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질 기본법이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정부는 이와 관련해 세부 시행령 마련과 함께 원활한 법 시행 및 산업 지원을 도울 국가AI위원회 활동 동력을 확보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6일 국가AI위원회 등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일 분과위원회 구성을 마친후 AI 관련 정책 현황 파악과 분과위에..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최근 헌법재판소 재판관 2명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반대하지 않는다면서도 소통 측면에서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장관은 6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헌재 재판관의 신속한 임명이 필요하지 않았느냐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거기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다만 임명 당시 국무회의 종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해 고령·고립 가구의 위험요인 예방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 등 18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본은 지난해 △우체국 인프라 기반 △소외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지속가능 친환경 등 4개 분야 13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총 18만2000여 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우본은 우선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
한국전력공사가 재무정상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한전의 주요 수익원인 올해 1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됐다. 탄핵 정국 속 요금 현실화를 추진하던 정부의 정책 동력이 상실되며 향후 요금 인상 가능성도 낮게 점쳐지는 상황인 만큼 한전의 재무상황 개선이라는 목표 달성도 난관에 부딪치게 됐다는 전망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올해 재무정상화를 위한 요금 현실화 노력과 함께 핵심기술 사업화 등을 통한 수익 구조..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원가에 기반한 전기요금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사장은 2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 속 기회 선점을 위한 5가지 업무추진 방향으로 △사업경쟁력 강화 △재무정상화를 위한 전환점 마련 △수익구조 다변화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조성 △전력그룹사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통합대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 6조3214억원을 투자하는 올해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과기부는 2일 '2025년도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시행계획은 올해 과기부 연구개발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분야별 추진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수립되었으며,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 예산 5조58억원 및 정보통신·방송(ICT) 분야 연구개발 예산 1조..
국내 첨단산업 발전을 지원할 다수의 법안들의 국회 통과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연말에 불거진 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으로 한동안 국회 기능이 마비되다시피 하며 일정들이 줄줄이 미뤄진 탓이다. 이에 법안 처리 지연이 산업 발전 및 경쟁력 확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국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반도체특별법 등 첨단산업 관련법과 이를 뒷받침할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 등은 전날인 지난해..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중진기금) 규모가 11조5595억원으로 확정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진기금 규모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11조559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중진기금 본예산 11조1389억원보다 3.8% 증가한 규모다. 중진공은 신속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기존 융자방식의 정책자금 4조5295억원과 6027억원 규모의 이차보전을 각각 지원한다. 또 올해는 긴급경영안정..
◇과장급 전보 △국립전파연구원 전파환경안전과장 김성곤(전파정책기획과) △중앙전파관리소 위성전파감시센터장 구교영(국립전파연구원 정보통신적합성평가과장)△중앙전파관리소 강릉전파관리소장 김도환(우정사업본부 서울강서우체국장) △중앙전파관리소 제주전파관리소장 김기제(국립전파연구원 전파환경안전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