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daah
[칼럼] 크리스토퍼 놀란의 특별한 오디세이아
'포맷이 IP가 되다'...시즌제 확장하는 OTT 예능
최민식 "'인턴' 통해 새로운 얼굴…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요"
국내 무대 넘어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 K-팝
그날의 총성 뒤에 남은 의문을 좇다
송중기와 진선규가 뭉친 ‘승리호’ 팀이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승리호’의 출연한 배우 송중기·진선규, 조성희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관객들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주연 배우들을 응원했다. 송중기는 틈틈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 등 팬을 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넷플릭스를..
봉준호 감독이 약점으로 불안감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봉준호 감독과의 스페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봉 감독은 연출에서의 약점, 실수로 연출했는데 반응이 좋았던 적이 있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저는 불안감이 많은 사람이라 기본적으로 영화 만드는 모든 과정이 불안감의 표현이다. 제가 불안의 감독이라면 하마구치상은 확신의 감독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말..
영화 ‘모가디슈’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제30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모가디슈’에게 돌아갔다. ‘모가디슈’는 작품상을 포함해 6관왕을 차지했다. ‘외유내강’의 제작사 강혜정 대표는 “올해 저는 ‘모가디슈’ ‘인질’ 두 편의 영화를 개봉했다. 담담할 것이라고 했는데 힘들었던 것에 대해서 크게 보상받는 느낌이라 감사하다. 많이 칭찬해주..
봉준호 감독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의 대담을 진행하는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봉준호 감독과의 스페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봉 감독은 “오랜 팬으로 궁금한 게 많다. 동료 감독으로서 직업적인 비밀을 캐내고 싶은생각이 있다. 많은 욕심을 가지고 질문을 할 테니 양해 해달라”라며 “예상된 시간이 길어지리라 예상하고 있다. 관객 분들께서 질문을 할 기회가..
임권택 감독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을 임권택 감독의 인터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소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임 감독은 “이제는 ‘영화 인생이 끝났다’는 나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만들어서 어딘가에 출품하고 상을 받아야 하는 환경에 있는 삶은 아니다. 상이라는게 받는 사람들이 그 상을 받고 격려가 되고 위안이 되고..
송중기가 ‘승리호’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리를 극찬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승리호’의 출연한 배우 송중기·진선규, 조성희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송중기는 “김태리라는 배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 김태리로서도 저에게는 장선장이랑 비슷한 느낌이 많았다. 작은 체구의 친구가 그릇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진)선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들이 새로운 작품과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디파 메타 감독은 “이렇게나마 참석할 수 있어 정말 좋다. 어제부터 작품들을 보기 시작했고,..
장준환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장 감독은 “식상한 말 같지만 이런 멋진 자리에서 멋진 작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요즘 많이 침체돼..
정재은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정재은 감독은 “뉴 커런츠 심사위원은 처음이다. 20년 전에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가지고 뉴 커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하 부국제)가 영화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2년만에 정상 개막했다. 부국제는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거리두기 3단계 방역상황을 고려해 수용가능 인원의 절반인 1200명 정도만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봉준호..
송중기와 박소담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송중기와 박소담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아 열흘간의 축제를 알렸다. 이날 송중기는 “오랜만에 여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반갑고 영상 통화나 화면이 아닌 진짜 모습을 뵙게 되니 더욱 감격스럽다”라며 “소중한 일상이 더욱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이다”고 말했다. 박..
최민식과 박해일의 특별한 동행을 담은 ‘행복의 나라로’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문을 열었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행복의 나라로’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민식·박해일·조한철·임성재, 이엘, 임상수 감독,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영화는 시간이 없는 탈옥수 203(최민식)과 돈이 없는 환자 남식(박해일)의 특별한 동행..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하 부국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2년여만에 정상 개최됐다. 부국제는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의 사회는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맡았다. 개막식에는 임상수 감독과 최민식·박해일·이영애·안성기·이엘·박희..
‘홍천기’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붓질로 안효섭의 초상화를 그린다.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가 운명이 휘몰아칠 2막을 열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9회에서 하람(안효섭)은 자신의 몸에 마왕이 깃든 것을 알았고, 홍천기(김유정)도 자신이 그리는 어용이 평범한 그림이 아닌, 마왕을 봉인할 어용이라는 것을 알며,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다. 5일 방송되는 ‘홍천기’ 10회에서는 홍천기와 하람이 행복한 시간을..
진영과 정수정이 재결합에 성공할 수 있을까. 5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16회에서는 안타깝게 이별한 강선호(진영)와 오강희(정수정)의 꿈같은 재회가 그려진다. 앞서 불법 도박단 수사 과정에서 강선호가 계속해서 위기에 처하자, 지친 오강희는 이별을 결심했다. 이후 오강희는 어머니 오영자(김영선)가 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갈 때마다 홀로 향했던 추억의 장소로 그를 데리고 갔고, 이곳에서 마지막을 예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