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금융 허브 구축 첫 발…'디지털금융지원센터 설계' 공모
서울시가 글로벌 금융 허브중심지 육성을 위해 '디지털금융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디지털 금융허브 기능 마련을 위해 디지털금융센터의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금융센터는 여의도와 광화문, 강남권 등에 산재돼 있는 금융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결합하는 앵커시설이다. 센터는 서울 핀테크랩, 국제금융센터(SIFC), 국제금융오피스 등 기존 지원시설과 여의도 금융중심지, 도심권 전통금융, 강남권 벤처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