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공유주차장 발굴 확대 등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추진
서울 관악구가 올해 12곳의 공유주차장을 발굴하는 등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구는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나 불법주정차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 등을 조사해 주차장으로 개방 가능한 건물의 소유주와 협의하고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형건축물, 종교시설, 일반건축물 등 교회, 기업, 아파트 등의 부설주차장, 유휴공간으로 최소 주차면수 3면 이상, 2년 이상 개방이 가능해야 하고 야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