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 통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한다
서울 강동구가 보육교사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영유아보육법은 연령별 교사 대 아동비율을 0세의 경우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은 20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원했던 서울시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을 확대해 민간·가정 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