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1인 중년가구 389세대에 스마트플러그 지원
서울 용산구가 올해 1300여만원을 투입해 건강 취약계층 1인 중년가구 389세대를 대상으로 스마트플러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플러그는 멀티탭 형태로 자주 사용하는 TV, 컴퓨터, 밥솥 등 각종 기기의 전원과 연결해 전력 사용량으로 생화 활동을 감지하는 사물인터넷기술(IOT)을 접목한 돌봄 시스템이다. 가입자 활동 분석이 없을 경우 위험 수준이 관심, 위험, 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위험 단계부터 위기신호 알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