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추석명절 앞두고 안전·물가 등 종합대책 추진
서울 성동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안전, 교통, 생활, 물가, 나눔, 공직기강 등 6대 분야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구는 안전 관리에 중점을 뒀다.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성수동을 중심으로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현장대응반을 별도로 운영한다. 전통시장, 공연장, 다중이용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