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6년 만에 전 직원 체육대회 개최…직원 600여명 화합의 장
경기 의왕시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6년만에 전 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에는 6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팀, 미래팀, 생동팀, 푸른팀 등 4개 팀으로 나눠 명랑운동회, 스탬프게임, 줄다리기, 계주, 노래자랑 등으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최종우승은 희망팀에게 돌아갔다. 김성제 의왕시장도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