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음식점 5000곳 7월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경기 성남시는 오는 7월 말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음식점 5000곳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점검은 감시원 1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농·축·수산물 24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살피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한다. 표시대상은 ‘배추김치, 쌀, 콩 3개 품목’, ‘소·돼지·닭·오리·양·염소 고기 6개 품목’,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