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운영…노인 학대 및 인권침해 모니터링
경기 성남시는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인권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권지킴이는 사회복지시설 근무자,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요양 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관내 49곳의 노인요양시설의 노인 인권보호 활동을 하게된다. 이들은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모니터링하고, 학대, 방임 등 인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입소 어르신과 각종 상담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