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엄마와 아기에게 평생건강 지원한다...영양플러스 사업 연중 진행
경기 성남시는 엄마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영양플러스 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로 사업비는 4억5000만원이다. 이 사업은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사업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