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피해 약 500여명 잼버리 대원들 고양시 온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8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체장소로 고양시 지역 내 수용 가능시설인 각 인재원 등에 약 500여명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되자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를 위해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행안부 검토 요청에 의해 킨텍스 제1전시장 2,4,5홀, 제2전시장 6,9A홀이 사용 가능해 이곳에 텐트 4400동, 약 8800명(1동 2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은 됐으나 화장실, 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