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본격' 추진
충북도는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도내 청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협력을 지원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충북도는 지난 1월 6일부터 1월 27일까지 청년공동체를 모집했으며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소재 총 10개 공동체가 신청해 1차 시·군 심사와 2차 도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