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환경 변화 귀농 인프라 구축 위한 공공디벨로퍼 참여 등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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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로 컨테이너 스마트팜 배치, 미래 신성장 4차산업 기술력 전시 등과 함께 청년 귀농을 통한 지역 상생 모델 소개 등 농업의 첨단 산업화에 따른 농촌문화 환경의 변화가 감지돼 기대되고 있다.
특히 귀농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공디벨로퍼 제이비팜(대표 채진웅), 정부의 다양한 청년 정책을 소개하는 플랫폼 운영 기업 '열고닫기' 도도한콜라보(대표 원규희), 최신 기기, IoT 기반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팜을 공급하는 사업을 모델로 하드웨어 개발 및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스마트팜 IP 플랫폼 굴리(대표 유정곤) 등 미래 4차산업 '스마트팜' 관련 핵심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청년농과 첨단농업의 만남도 그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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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팜은 맞춤형 스마트팜 개발과 지역 귀농 인프라 구축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보유, 로컬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스마트팜 전문 기업이다.
또한 '열고닫기'라는 플랫폼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일자리, 문화·복지, 금융, 행사·교육 등 약 3,000여 개의 정책정보 데이터와 12,000회 이상 개인화 응답 정보를 약 45만 명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기업 '도도한콜라보'의 전시 참여는 미래 신성장 4차산업인 '스마트팜'산업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 올 무한적 활력의 보고로 점쳐지고 있다.
더불어 이들 미래 신성장 4차산업인 '스마트팜'산업에 최신 기기, IoT 기반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 등 하드웨어 개발 및 기술력을 갖춘 기업 '굴리' 또한 참여하면서 기존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팜 공급 등 미래 신성장 4차산업 스마트팜 열풍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4일부터 4일간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번째를 맞는 농업·농촌분야 대표 종합박람회로 농업·농촌의 가능성과 다양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와 꿈을 보다'라는 대주제 하에 농업과 삶, 활기찬 농촌, 색깔있는 농업, 농업의 도전, 농업과 미래라는 5개의 테마 주제관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