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파주경찰서, 찾아가는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201000096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3. 05. 02.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기계의 잦은 도로 통행으로 후미추돌
파주경찰서가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기계의 잦은 도로 통행으로 후미추돌 사고 위험이 높아지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후면에 반사지 부착 등 예방 활동에 나섰다./제공=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파주시 광탄면 일대를 방문해 농기계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2일 경찰서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농사 활동이 활발한 오후 시간대에 다수 발생해 시인성 저하로 인한 후미추돌 사고가 대부분이다. 이에 파주경찰서는 교통 및 지역경찰 외근 활동 중 등화장치 미부착 농기계 발견 시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하고 야광조끼를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재성 파주경찰서장은 "농기계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도로 주행 시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과적과 음주운전 절대 금지하고 밝은 옷 착용 및 농기계 후면에 반사지를 부착해야 한다고 당부하는 한편 경찰에서도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 및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현장 순찰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