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시 지역내 착한가격업소 공개 모집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77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3. 05. 08. 17: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물가안정 모범업소에 40만원 내외 공공요금 한시적 지원
착한업소 공개 모집 중인 고양시/제공=고양시
착한업소 공개 모집 중인 고양시/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는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19일 고양시 착한가격업소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정대상은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로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에 해당하는 업종(요식업, 이용업, 미용업, 체육시설업 등)으로 품목별 가격이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지 않는 업소이어야 한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고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고시공고' 내 공고 제1223호(2023. 5. 1.)에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등은 신청이 배제된다.

고양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표찰 및 지정서 교부와 함께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 소정의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올해는 한시적으로 업소당 연간 40만원 내외의 공공요금도 지원된다.

고양시는 신청업체에 대한 현장심사(가격, 위생, 업소이용 전반 등) 및 최종심사를 거쳐 6월 중순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고양시에서는 5월 현재 요식업 31개소, 이·미용업 5개소, 체육시설업 6개소, 공중위생업(숙박, 세탁, 목욕) 3개소 등 총 46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 중에 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