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성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kppp
서울 관악산 산행 들머리인 관악산공원에 지난 2일 산객들로 혼잡하다. 화창한 6월 첫 주말 산으로 가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산객들은 대부분 은퇴자로 나무터널 숲을 걷는 것이 힐링이다. /박성만 기자
서울 관악산 무너미고개로 가는 길에 지난 2일 까마귀가 먹을 것을 달라고 당당히 요구한다. 쉼터 의자에 부부 산객이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까마귀와 다람쥐가 먹이를 달라고 재롱을 떨고 있다. /박성만 기자
서울 관악산 말바위능선에서 지난 2일 산객들이 인증사진 촬영에 바쁘다. 이 능선이 관악산의 전체를 대표하는 짜릿한 암릉이다. 약간 위험한 구간이지만 바위길을 걷는 묘미가 매력적이다. /박성만 기자.
서울 관악산 불꽃바위에 자리잡은 연주대에 사람들로 북적인다. 지난 2일 관악산 정상은 인증샷 대기줄이 길게 늘어셨다. 연주암에서 정상으로 가는 길목 전망대에서 가파른 벼랑을 붙잡고 있는 연주대를 렌즈에 담는다. 연주대는 기도발 명소로 알려져 수 많은 불자들이 찾는 곳이다./박성만 기자
서울 관악산 수영장능선에 지난 2일 나나벌이난초가 피었다. 나나벌이난초는 산지의 응달, 부식토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꽃은 5~7월에 피고 연한 녹색이거나 자색이 돈다. 생김새가 옥잠난초와 비슷한데 입술모양꽃부리의 형태로써 구별할 수 있다. 옥잠난초는 입술모양꽃부리가 넓은 네모진 달걀모양이며, 윗부분이 젖혀진다. /박성만 기자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28일 박쥐나무 꽃이 활짝 피었다. 박쥐나무는 잎을 햇볕에 비치면 박쥐 날개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박쥐나무 꽃을 볼려고 구름산까지 찾아갔지만 이젠 도덕산에서 볼 수 있어 먼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박성만 기자
경기 광명 도덕산 산자락에 지난 28일 산딸기가 주렁주렁 다렸다. 빨간 열매의 시큼한 맛이 산객들을 유혹한다. 오월 도덕산은 산딸기가 익어가는 계절이다. /박성만 기자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28일 길가 풀숲에 골무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여름으로 접어든 오월 끝자락에는 야생화가 귀한 편이다. 하지만 도덕산에 봄부터 가을까지 풀꽃이 피고 진다. 골무꽃은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박성만 기자
오월 여의도 샛강생터공원에 19일 노랑꽃창포가 확짝 피었다. 숲이 우거진 샛강사이로 자연스럽게 조성된 연못은 새들의 안식처이고 식물들의 삶의 터전이다. 벌들은 꿀을 찾아 꽃으로 오고 사람들은 꽃길을 걸으면서 힐링한다. 노랑꽃창포는 유럽이 원산이며 연못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박성만 기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19일 뽕나무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오월이 되면 오디가 초록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완전히 익으면 검정색이 된다. 검정 열매에서 단내음이 나고 샛강생태공원 버드나무에서 사는 까치가 오디를 탐낸다./박성만 기자
맨발 걷기가 둘레길 중심으로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다. 19일 이른 아침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어르신들이 모여서 맨발 걷기를 즐기고 있다. 나무와 풀숲이 우거진 흙길에 모래를 뿌려 조성된 길은 맨발 걷기 명소이다./박성만 기자
'부처님 오신날'인 15일 수원 팔달구 광교산에 위치한 봉녕사에 불자들과 관광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봉녕사는 조계종 제2교구 용주사의 말사로 고려시대 1208년 원각국사가 창건했다. 이후 조선시대 1469년 혜각국사가 중수하고 봉녕사로 불렀다. /독자
오월 도덕산 야생화공원이 화려한 꽃동산이다. 경기 광명 도덕산 야생화공원에 지난 14일 작약과 붓꽃이 풍성하다. 꽃들 주변에는 다음에 필 부처꽃과 금계국이 꽃망울을 키우고 있다. 도덕산 야생화공원은 사계절 꽃이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박성만 기자
경기 광명 도덕산 Y자형 출렁다리가 광명지역 명소로 부상했다. 비가 그치고 맑고 푸른 하늘이 보인 도덕산에 지난 12일 산행객들이 몰리고 있다. 연초록으로 물든 도덕산 정상으로 가는 산객들에 출렁다리는 인기가 높다. 도덕산 출렁다리는 2022년 8월에 개통했다./박성만 기자
폐광지역에 인공폭포를 만들어 시민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12일 인공폭포가 가동됐다. '계절의 여왕' 오월에 떨어지는 폭포수가 시원하다. 폭포 위는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고 밑에는 인공폭포에서 떨어진 물이 작은 호수로 모인다. 호수에는 수련이 피고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박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