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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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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도덕산 길섶에 현호색이 1일 흐드러지게 피었다. 봄이 오기전에 낙엽을 밀치고 피는 꽃으로 현호색과 여러해살이 풀이다. /박성만 기자
경기 광명 도덕산에 솜나물이 1일 작은 별처럼 피었다. 등산로 주변에 피지만 너무 작아서 눈여겨 보아야 보이는 꽃이다. 봄과 가을에 두 번 피는 솜나물은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이다. /박성만 기자
봄이 깊어가면서 4월을 앞두고 진달래가 31일 분홍색 물결로 출렁인다. 경기 광명 철산동 한 아파트 단지에 핀 진달래가 눈부시게 곱다./박성만 기자
비가 그치고 봄기운이 완연한 경기 광명 도덕산에 개나리가 31일 활짝 피었다. 이날 꽃길을 걸어가는 등산객의 발걸음이 가볍게 보인다. /박성만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서울 영등포 여의도 자매근린공원에 25일 활짝 핀 하얀 목련이 눈부시게 곱다./박성만 기자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른 지난 23일 경기도 광명 도덕산에 활짝 핀 홍매화가 분홍빛을 뽐내고 있다./박성만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23일 경기도 광명 도덕산에 청노루귀가 낙엽을 밀어 올리며 곱게 피었다. /박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