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성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kppp
봉삼은 전국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12일 봉삼 꽃이 피었다. 봉삼은 백선, 봉황삼으로도 부른다. 뿌리가 봉황처럼 생겼다고 봉황삼이라고 한다. 약용으로 알려져 채취 남발로 개체수가 줄어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식물이다. 뿌리는 약으로 쓴다. 한방에서는 과민성 피부염을 비롯해 알레르기와 관련된 질병을 완화하거나 살충제와 살균제 효과로 사용한다. 하지만 과다복용시에는 부작용이 있어 조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9일 여름꽃인 금계국이 활짝 피었다. 금계국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원예종으로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이 꽃은 도로주변 등 어디서나 9월까지 흔하게 보인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 '영원한 행복'이다./박성만 기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8일 이른 아침 아카시나무와 찔레 향기가 번진다. 연초록이 무성한 샛강생태공원 숲은 새들의 안식처이고 꽃향기는 뭇 생명체를 불러 모은다. /박성만 기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8일 키다리 지칭개 꽃이 피고 있다. 밭이나 들에서 흔하게 보이는 지칭개는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상처난 곳에 짓찧어 사용되고, 으깨어 바르는 풀이라고 하여 '짓찡개'라고 하다가 지칭개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지칭개는 국화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이다./박성만 기자
며칠간 많은 비가 내린 흔적들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여기저기에 보인다. 8일 아침 길가에 늘어진 아카시나무 하얀꽃이 눈처럼 땅바닥에 쌓였다. 많은 비가 내렸어도 오월의 꽃 아카시나무 향기가 진하게 유혹한다. /박성만 기자
오월들어 산과 들이 초록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여의도 재매근린공원에 8일 메꽃과 각시원추리가 활짝 피었다. 진달래와 철쭉이 지고나니 뒤를 이어 '한국산 나팔꽃'인 메꽃과 각시원추리가 재매근린공원을 빛내고 있다./박성만 기자
초록이 짙어가는 오월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8일 개망초 꽃이 곳곳에 피어 있다. 초록풀밭이 만든 연초록 융단에 개망초 꽃이 하얀 수를 놓고 있다. 우리 산야에 흔하게 보이는 개망초는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개망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박성만 기자
등산로에 하얀꽃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4일 쪽동백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때죽나무과에 속하는 쪽동백나무는 동아시에 자라는 나무이다. 꽃말은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서'이다./박성만 기자
은방울을 닮은 꽃이 줄지어 피었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4일 은방울꽃이 만발했다. 방울소리는 없지만 은은한 향기가 코 끝에 전달된다. 가을에 빨간 열매가 달린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는 행복'이다./박성만 기자
오월의 산이 연초록으로 물들고 있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4일 연초록 숲길을 걷는 산객들이 부쩍 늘었다. 부드러운 연초록 숲은 힐링의 길이다./박성만 기자
큼직한 하얀 꽃송이가 탐스럽게 유혹한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4일 불두화가 활짝 피었다. 둥근 형태의 꽃모양이 부처님을 닮아서 불두화라고 부른다. 불두화는 백당나무의 유성화를 없애버리고 무성화의 꽃잎만 자라게 한 원예품종이다. 공 모양의 커다랗게 핀 꽃이 인상적이다./박성만 기자
오월들어 길섶에 풀꽃들이 만발했다. 경기 광명 도덕산에 지난 4일 등산로에 벌깨덩굴이 곱게 피었다. 산지 그늘에서 잘 자라는 벌깨덩굴은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다. 꽃 속에 메기가 입을 벌리고 있는 형상을 하고있어 꽃말은 '메기'이다./박성만 기자
비가 그치고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22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자매근린공원에 봄이 깊어간다. 자매근린공원은 지금 철쭉과 영산홍이 활짝 피어 화려한 꽃동산이다. 점심시간 산책나온 직장인들이 꽃구경에 눈이 호사를 누린다. /박성만 기자
영등포 여의도 근린자매공원에 22일 원추리가 홀로 피었다. 원추리는 야산에서 흔하게 보이는 꽃으로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원추리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박성만 기자
경기 광주 곤지암 화담숲에 19일 수선화가 화려한 꽃밭을 이루고 있다. 하얀 자작나무 숲에 노랗고 하얀색의 수선화가 눈부시게 곱다. 관람객들이 수선화 꽃밭에서 기념사진 촬영에 바쁘다./박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