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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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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을 5일 앞둔 가운데, 22일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에서 우리 교민연합회가 회담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규모 거리 응원 준비에도 나섰다. 이날 오후 하노이한인회·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KBIZ 중소기업하노이연합회·재하노이 한베가족협회로 구성된 교민연합회는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교..
베트남이 2045년까지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겠다는 야심찬 계획, 즉 ‘2045 국가비전’의 추진을 가시화했다. 현지 언론 징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기획투자부와의 기해년 첫 업무에서 2045 국가비전에 관한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푹 총리는 이날 2시간에 걸친 연설에서 베트남은 2030년까지 1인당 국내총생산(GDP) 1만8000달러 달성·GDP에서의 공업과 서비스의 비중 9..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베트남에게 ‘소중한 기회’라며 안전과 보안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도현 주(駐)베트남 대사도 북·미 정상회담은 베트남의 이미지 및 투자·무역·관광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높일 기회라며 베트남의 역할을 높게 평가했다. 베트남 정부 온라인 뉴스(VGP)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푹 총리는 이날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