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엔 무관심, 케이팝 밴드엔 열광 미 청소년 본 미국 국무장관의 반응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한미동맹이 그 어느때보다 강력하고, 포골적이라는 평가를 공유했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동맹이 핵심이 안보동맹에서 인적·경제적 교류·가치 공유 등으로 확대되고, 다음 세대 간에는 상호 문화를 공유하는 특별한 야망(ambition)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 박진 외교장관 "한·미, 가장 강력·성공적 동맹 구축"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한·미, 안보동맹에서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