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에 "한국군, 북한군 맞상대 안돼"...트럼프 "부자한국, 미 방위로 존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 군대가 북한군에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했고, 주한미군 철수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 ‘격노’, 김정은, 트럼프에 “남한 군대, 북한군 맞상대 되지 못해” 12일 MBC가 보도한 ‘워터케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Rage)’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