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트럼프, 거수경례 "미국민, 동맹·적국에 자신감·힘 보여준 것"
미국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오후 퇴원 후 백악관으로 돌아와 마스크를 벗고 거수경례를 한 것은 미국민과 동맹, 그리고 적국에 자신감을 표현하고, 힘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고 옹호했다. 알리사 파라 백악관 전략공보국장은 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아메리카 뉴스룸’에 출연, 트럼프 대통령의 거수경례와 관련, “이러한 순간에 최고사령관이 우리 국내 주민들과 우리의 동맹과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