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북한은 4일(현지시간)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이날 안보리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루는 어떤 회의도 심각한 도발”이라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김 대사는 “이는 미국의 적대정책에 편드는 것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핵 문제 해법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한국·일본 담당 동아시아·태평양 부차관보는 4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조건부 연기’ 결정에 대해 “우리는 최근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를 유지(maintain)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고무됐다”며 환영 입장을 재차 표했다. 다만 내퍼 부차관보는 지소미아 ‘조건부 연기’ 결정을 ‘유지’라며 연장을 기정사실화했다. 국무부가 지난달..
미국 합동참모본부의 제프리 앤더슨 해군 소장은 4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문제와 관련해 국방부 내 논의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앤더슨 소장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주한미군전우회(KDVA·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와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 전 합참의장)이 전시작전통제권(OPCON) 전환을 주제로 개최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국방부에서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가 있느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
미국 민주당 소속의 하원 외교위원장과 국방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한국에 대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가 과도하다며 우려를 표시하면서 증액 요구의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청했다. 엘리엇 엥걸 하원 외교위원장과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에게 서한을 발송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관한 우려를 표명하고 미국의 증액 주문에 대한 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 행정부의 타깃은 주로 유럽연합(EU)과 일본산 차량이라는 분석이지만 한국 자동차도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자동차 관세와 관련, “개별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가 그로부터 매우 좋은 이익을 일부 거뒀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로스 장관은 “(앞으로 협상..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과의 협상장에서 주한미군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대사는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위한 4차 회의에 참석한 뒤 ‘방위비 협상과 주한미군 문제를 연계하는 듯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협상장에서 거론됐느냐’는 질문에 “안 나왔다”며 “주한미군 문제도 (협상장에서) 전혀 언급된 적 없다”고..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법 행위 및 사법 방해가 ‘압도적(overwhelming)’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했다. 하원 정보위는 이날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탄핵 조사 보고서를 공개하고 이를 채택했다. 이로써 ‘탄핵 바통’은 법사위로 넘어가게 됐으며, 법사위는 4일 청문회 개최를 시작으로 탄핵소추안 초안 작성 절차에 들어간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3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기대했던 만큼의 진전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된 비건 특별대표는 또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 대해 ‘공정하고 균형 있게 비용과 부담을 분담하는 방식’의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한미관계에 대해선 “동맹 그 이상으로 친구”라고 규정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오후..
미국 상무부 장관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자동차 관세와 관련, “개별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로부터 매우 좋은 이익을 일부 거뒀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로스 장관은 “(앞으로 협상 결과에 따라) 관세 필요성이 있을 수도 혹은 없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개별 기업과 협상 진행 중’이라는 로스 장관..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CEO에 내정됐다고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차이 CEO는 구글 창업자이자 알파벳 CEO인 레리 페이지의 뒤를 잇게 된다. 페이지는 CEO에서 물러난 뒤에도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와 함께 알파벳 이사직은 유지할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피차이 CEO는 인도 출신으로 2015년 8월 구글 CEO가 됐다.
중국의 부상에 대한 경계심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런던에서 3일(현지시간) 개막, 4일까지 진행되는 나토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나토 사상 처음으로 중국의 도전에 대한 언급이 포함될 것이라고 dpa통신이 보도했다. dpa는 4일 나토 정상회의 후 발표될 성명에 “우리는 중국의 커지는 영향력과 국제 정책이 우리가 동맹으로서 함께 대처할 필요가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에 대해 방위비 분담금 대폭 증액을 압박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미군 병력을 추가 파병했지만 미국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사우디가 수십억 달러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에게 사우디처럼 주둔 미군의 방위비를 전부 또는 대부분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인 셈이다. 특히..
미국 해군이 2일(현지시간) 222억달러(26조4200억원)가 넘는 최신예 핵 추진 잠수함 구매 계약을 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CNN방송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발주한 잠수함은 핵 추진 버지니아급 공격 잠수함 9척으로 미 해군이 체결한 역대 선박 건조 계약 중 최대액수다.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다른 잠수함 격침이나 표적물 공격은 물론 정보 수집, 정찰과 같은 특수 작전 등 미 해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서도 필요하다면 군사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며 김 위원장의 비핵화 약속 이행을 압박했다고 로이터통신과 일본 교도(共同)통신이 전했다. 북한이 미국의 ‘새로운 셈법’ 제시 시한으로 요구한 연말이 다가오면서 도발과 압박을 계속하고 있는 데 대해 김 위원장과의 ‘케미스트리(궁합)’를 강조하면서도 군사 옵션 가능성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합의에 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북한 문제를 놓고 필요하다면 무력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 런던에 체류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런던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