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미국이 북·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를 겨냥해 지중해에서 항공모함 동시 전개 작전을 실시하고 이를 공개했다. 미 CNN방송은 23일(현지시간) ‘미 군함이 러시아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는 제목의 리포트를 통해 지중해에서 이뤄진 에이브러험 링컨 및 존 C. 스테니스 항모강습단(CSG)의 전개 작전을 전했다. 이 작전은 전날 미 해군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미 해군은 존 C. 스테니스 CSG가 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 협상이 ‘평탄치 않고 도전적일 것’이라면서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를 위한 ‘군사적·정치적 전략 결정’을 내릴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일부 내용이 공개된 미국 CBS방송 인터뷰에서 향후 비핵화 협상 전망에 대해 “그것은 평탄치 않을 것이고..
미국 법원은 23일(현지시간)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을 일으킨 반(反)김정은 정권단체 ‘자유조선’ 회원으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38)에 대한 보석 불허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검찰은 안이 자유조선 리더인 에이드리언 홍 창과 함께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한 증거가 있다며 그가 북한대사관에 들어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안의 변호인인 켈리 스틸 변호사는 이날 미 로스앤젤레스 연방지방법..
미국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에서 장금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으로 전격 교체된 데 대해 “우리는 여전히 북한과 건설적 협상에 관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북한 통일전선부장 교체가 북·미 협상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언론 질문에 “우리는 관련 보도들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같은 언급은 북한 비핵화 문제를 외교..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산 원유 수출금지 조치가 국제 유가 상승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커들로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 전망과 관련,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감세와 규제완화, 그리고 소기업과 기업가를 지원하는 ‘트럼프 신경제’로 미국에서 새로운 번영의 물결이 시작됐지만 민주..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북·러 정상회담과 관련,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FFVD)’가 국제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목표라며 향후 미국과 러시아가 북 비핵화 관련 대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오는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예정된 북·러 정상회담과 관련, “미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의 FFVD라는 동일한 목표에 전념하고 있다”며 “이 세계가 초점을..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최고치 경신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71포인트(0.88%) 상승한 2933.68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9월 20일 2930.75 이후 7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05.56포인트(1.32%) 오른 8120.8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8월 29일 8109.69 이후 8개월만에..
미국 법무부는 중국을 위해 제너럴일렉트릭(GE)을 상대로 산업 스파이 활동을 하고 영업비밀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사업가 자오시 장(47)과 전직 GE 엔지니어 샤오칭 정(56)씨를 기소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은 GE의 항공 터빈 기술과 관련한 영업비밀을 빼내 중국 측에 넘긴 혐의를 받는다. 이들에게는 경제 스파이 활동 및 영업비밀 절도, 허위진술 등 14개 혐의가 적용됐다. 수사는 연방수사국(..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25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담할 것이라고 크렘린궁이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대통령 외교담당 보좌관은 23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4월 25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우리 대통령(푸틴 대통령)이 방러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이 회담은 우리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3∼5일 영국을 국빈방문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예방하고 테리사 메이 총리와 회담한다고 백악관이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번 방문에 멜라니아 여사가 동행한다면서 “이번 국빈방문은 변함없고 특별한 미국과 영국의 관계를 재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해 영국 남부 포츠머스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도 참석한..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한국 등 8개국에 대해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제재 유예조치(SRE)를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중단시키는 데 실패한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가 반면교사가 됐음을 시사했다. 아울러 동맹국인 한국이 북한뿐 아니라 핵무기 및 미사일과 관련된 대(對)이란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란산 원유를 거래하면 높은 수준의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브..
미국이 22일(현지시간) 한국 등 8개국에 대한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한시적 예외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하면서 국제유가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 백악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5월 1일 만료되는 이란 원유 수입국들에 대한 추가 제재 유예조치(SRE·significant reduction exceptions)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란산..
미국 국무부 당국자들은 22일(현지시간)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예외연장 불허 조치로 한국이 피해를 보길 원치 않는다면서 중동의 평화와 안정이라는 폭넓은 목표를 한국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핵·미사일 비확산에 대해 진지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북한을 겨냥하기도 했다. 브라이언 훅 국무부 이란특별대표는 이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한국 등 8개국에 대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2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할 것이라고 러시아 유력 일간 ‘코메르산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회담은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의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릴 것이며 김 위원장은 대학 내 호텔에서 묵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과 함께 230명의 방문단이 전용열차를 타고 러시아를 찾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의 극동연방대학에서 지난주부터 북·러 정상회담 관련 준비가 시작돼 양국 국기도 배치됐다고 NK뉴스가 보도했다. NK뉴스는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 러시아 크렘린궁의 공식 발표 전인 지난 17일부터 국동연방대에서 북·러 정상회담 준비가 진행됐으며 ‘빌딩S’라는 이름의 스포츠 종합단지 건물에서 북·러 양국의 국기가 함께 배치돼 이곳에서 최소한 정상회담의 일부가 진행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