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로 선정
대우건설이 지난 23일 용인시 수지구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총회에서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월 가락쌍용1차아파트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리모델링 사업 수주다. 용인 수지 현대아파트는 기존 지하1층~지상15층, 12개 동, 총 1168가구 규모에서 지하2층~지상16층, 12개동, 총 1343가구로 수평 증축될 예정이며, 총 공사비는 3876억원이다. 대우건설은 특화 설계와 최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