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집' 건설사도 수요자도 꺼리는 집 되나?
더불어민주당이 야심 차게 준비한 ‘누구나집’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떨어져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안대로면 낮은 수익성에 부지 확보의 어려움, 분양전환을 둘러싼 잡음 등으로 건설사와 수요자 ‘모두가 꺼리는 집’이 될 가능성이 커서다. 13일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누구나집’은 인천 검단(4225가구), 안산 반월·시화(500가구), 화성 능동(899가구), 의왕 초평(951가구),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