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QLED 8K 카메라로 ICC 2019 촬영해 매장서 공개
삼성전자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2019(ICC 2019)에 참가하는 세계 명문 축구 구단들의 경기를 8K 카메라로 촬영해 주요 매장에서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8K 카메라 6대를 동원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 밀란의 경기, 21일 토트넘 홋스퍼와 유벤투스의 경기를 촬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두 경기에는 손흥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데 헤아, 폴 포그바 등 이름만 들어도 축구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