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4개국 국제농구대회서 '농구월드컵' 대비 최종점검
한국 농구대표팀이 ‘2019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에 대비한 최종점검에 나선다. 한국은 24일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대회에 참가해 31일 중국 우한에서 개막하는 ‘농구월드컵’ 본선 진출국들과 경기를 치른다. 대회에는 유럽의 강호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체코, 앙골라가 참가한다. 한국은 B조에서 아르헨티나, 러시아, 나이지리아와 경기한다. 리투아니아와 체코는 러시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