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블럼, 배제성, 양현종, KBO 8월 MVP 후보 선정
프로야구 8월의 최우수 선수(MVP) 후보에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 KT 위즈 배제성,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상 투수),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이상 타자)가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8월 MVP 후보를 발표했다. 린드블럼은 8월 5경기 4승을 거뒀다. 최다승, 승률(1.000)에서 공동 1위에 올랐고 탈삼진(34개)은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