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3년 희망의 중고PC 보급사업’ 완료
수원시가 '2023년 희망의 중고PC 보급사업'으로 정보소외계층에게 PC 55대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구·사업소의 노후 PC를 정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등 정보소외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함이다. 중고 PC 본체에 고속 저장장치(SSD)를 추가로 장착하고 윈도 10과 한컴오피스를 설치하는 등 정비한 후 용역업체 직원이 직접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