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기계 구입비용의 최대 60% 지원
경기 용인시는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시비 3억2000만원, 도비 1억2300만원 등을 투입해 농기계 구입 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소형트랙터, 보행관리기, 동력살분무기 등 7종의 농기계 284대 보급을 돕는다. 보급 대상은 고령농업인, 여성농업인, 청년농업인, 귀농인 등 관내 농가 284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