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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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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 정의선의 결단… 제네시스, 르망서 럭셔리 브랜드 질주
정의선 회장, 르망 찾아 제네시스 마그마 직접 챙겼다… 고성능 브랜드 전략 가속
'글로벌 사우스'로 눈 돌린 현대차… 생산네트워크 구축 가속
제네시스, 르망 24시간 데뷔전 완주…하이퍼카 무대서 존재감 각인
방실의 '선택과 집중'…스텔란티스 韓 재도약 시동
미국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4일(현지시각), 고성능 2+2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두 가지 경험을 핵심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의 DNA에 대담한 디자인, 첨단 기술,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의 퍼포먼스를 결합해 브랜드의 미래를 그려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년 연속 후원하는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2차전'이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장애인배드민턴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장애인배드민턴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대표 후원사로 참여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근 인도네시아 베카시 지역 세데르하나 해변 일대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해안 숲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5000그루를 식재해 베카시 해안에 총 7500그루의 맹그로브 숲을 조성했다. 한국타이어는 단순한 생태계 복원을 넘어, 해안선 보호, 지속가능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현지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
기아를 대표하는 미니밴 카니발이 2026년식으로 거듭났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요구 사항을 반영해 앞으로 V6 3.5L 가솔린과 1.6L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만 판매한다. 2.2L 디젤은 단종됐다. 기아는 2026년식 카니발의 기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
현대자동차그룹이 교통 문제 해결과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공공 영역과 손을 맞잡았다. 동시에 그룹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과 맞물려 차량 자체를 '움직이는 플랫폼' 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SDV로 진화시키는 그림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공 교통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력의 핵심은 인공지능과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 소멸 위기를..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고객에게 한층 확장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장 김수영 상무,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교통안전본부장 민승기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교통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데이터를..
미니가 오는 9월 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고성능 JCW 쇼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뮌헨 도심에서 브랜드 역사와 비전을 담은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니는 최근 MZ 사이에서 유행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해 제작한 JCW 쇼카 2종을 뮌헨 렌바흐플라츠에 조성되는 미니 파빌리온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7월 마세라티 코리아를 설립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를 예고했다. 출범 1년이 지나 받아 든 성적표는 기대에 못 미친다. 판매 감소세가 이어지며 존재감이 희미해졌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신차 투입 속도를 높여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마세라티 코리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 MC푸라의 국내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절차를 마무리 하며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7월 30일 마무리된 2025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지난 12일 가졌다. 평택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경 문화 정착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KGM 노동조합 및 경영진은 "소중한 일터와 일자리를 지키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을 증대하기 위해서..
현대자동차가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과 타바레스 스트란 개인전을 10월 1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3월 29일(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기 파트너십 '현대 프로젝트' 일환이다. 바하마 나소와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타바레스 스트란은 예술·과학·정치의 교차점에서 지식이 어떻게 해석되고 작동하는지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여 왔다. 작가는 역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미국 GM이 올해 초 구조조정을 단행했던 자율주행차 사업부 크루즈의 전 직원 일부를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GM의 운전자 주행보조 시스템 '슈퍼 크루즈' 한국 도입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GM의 새 프로젝트는 로보택시가 아닌 개인용 자율주행차 개발에 초점이 맞춰진다. 초기 단계에서는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는 기능을..
엔카닷컴의 '비교견적' 서비스는 차를 팔 때 겪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해소해 간단히 차를 팔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엔카닷컴은 이러한 서비스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모델 겸 배우 이도현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2025년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 직진' 편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MZ세대의 절대적인 지..
아우디 역사상 공기저항계수가 가장 낮은 전기 세단 A6 e-트론이 국내 시장에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를 적용한 첫 번째 세단으로 800V 전동화 아키텍처와 고효율 배터리 기술이 특징이다. 후륜구동 모델 A6 e-트론 퍼포먼스는 100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출력 367마력(270kW)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1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4초다.사륜..
KG 모빌리티가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를 스페인 치안 기관 '가디아 시빌'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가디아 시빌'은 고난도 업무를 수행하는 스페인 국가 안보 담당 치안 기관으로, 이를 위해 오프로드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인력 수송 및 긴급 출동에 최적화된 차량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모델은 '가디아 시빌' 부대 임무에 맞게 설계된 사양과 장비를 갖추게 된다.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 출범 10주년을 맞아 두 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을 공개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아이오닉 6 N이 고성능 전기차 시장의 강자 테슬라는 물론 고성능 내연기관 시장 정통 강호 BMW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평가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6 N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 주행'에 참가해 수만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전문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