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과 클래식·설치미술·미디어아트가 만났다…'더 토핑'
서울시무용단은 다음 달 2~4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무용과 여러 장르를 결합한 공연 ‘더 토핑’(The Topping)을 선보인다. ‘더 토핑’은 발레와 현대무용, 애니메이션, 드로잉아트, 영화,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공연이다. 올해는 서울시무용단 오정윤, 고우리, 강환규, 김지은이 젊은 감각의 실험적인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오정윤은 빅바이올린 연주자 임이환과 함께 작품 ‘여자력’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