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강승윤·헨리...케이팝 스타도 참여한 '코리안 아이'展
한국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는 ‘코리안 아이(KOREAN EYE) 2020’이 해외 전시를 마치고 국내 관객과 만난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 지하 1층 전시공간 포스트(P/O/S/T)에서 다음 달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구정아, 김은하, 이두원, 박효진, 백정기, 신미경, 이세현, 이용백, 이정진 등 국내 미술가 24명이 참여했다. 여기에 강승윤, 송민호, 헨리 등 케이팝 스타까지 총 30명의 작품 약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