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발레 향연 펼쳐진다" 대한민국발레축제 개막
제11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혼합된 경험과 감정’을 슬로건으로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초청공연(2개 작품), 기획공연(3개), 협력공연(1개), 공모선정작(6개)으로 섹션이 나뉘어 총 12개 작품이 예술의전당 내 오페라극장, CJ토월극장, 자유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개막작은 초청 공연인 국립발레단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다.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예술감독을 지낸 존 크랑코의 안무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