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갤러리]엘리자베스 페이튼의 'Lara (Lara Sturgis March 2021 NYC)'
미국 초상화가 엘리자베스 페이튼은 주변 지인과 유명인사, 역사적 인물들을 직관적이고도 감성적으로 묘사한다. 페이튼은 1990년대 초반부터 나폴레옹, 엘리자베스 1세, 존 레논, 커트 코베인, 앤디 워홀, 마크 제이콥스 등 다양한 분야 유명인들을 그리며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작은 화폭에 빠르고 선명한 붓질로 그린 그녀의 초상화는 자신의 삶과 영화, 연극, 미술사 등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았다. 대중매체에 실린 사진..